글의 상당부분을 엔하위키 미러에서 가지고왔습니다.
sk에서 뛰고있는 3루수 최정의 별명은 마그넷정이다.
한국 프로야구에서 유례가 없을 정도로 몸에맞는 공이 많은 선수이기 때문이다.
그는 풀타임 주전이 된 2007년 이래로 7년 동안 몸에 맞는 공 순위 10위권 내에서 벗어난 적이 없었다.
심지어 2008년부터 6년간 순위는 2-1-2-1-2-1이다.
2009 시즌에는 부상으로 7월 31일 이후 경기에 나오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몸 맞는공 22개를 기록하며 해당 부문 1위를 차지했다.
2011년에도 압도적으로 많이 맞았다. 심지어 6월 7일부터 11일까지는 5일동안 매일, 즉 5게임 연속 몸맞는 공 이라는 이색적인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KBO 역대 5위까지의 선수들은 모두 만 30세를 넘겨서 100사구 기록을 달성했는데, 마그넷 정은 이 기록을 만 25세 시즌에 달성했다.
마그넷 정은 결국 만 29세(2016. 4.28)에 KBO 통산 몸맞는공 단독 1위에 올랐다.
2016년 4월 28일 두산과의 경기에서 8회 초 정재훈에게 어깨에 맞는 몸에 맞는 공이 더 추가되어 몸맞는 공 167개에 도달해 한국야구리그(KBO) 통산 단독 1위가 되었다.
그는 1987년생으로 현재나이 30살이다.1 아직 뛸날이 많기에
일부 팬들은 그가 세계 기록(287개)이나 일본 기록(196개)조차 깨지 않을까 기대걱정한다.
다음은 MBC스포츠사에서 제작한 마그넷정에게 바치는 헌정영상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RMTIDWJnTG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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