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이란 무엇인가 | 버트런드 러셀
과학의 발전으로 신성불가침의 영역이던 기존 세계관이 어떻게 무너져왔는지를 되짚어, 과학을 매개로 한 진리 탐구가 인류의 삶에 얼마나 많은 자유와 풍요를 선사했는지 찬미하고 있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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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시간끝에 어찌어찌 읽었다.
원제목은 "Religion and Science"인데, "과학이란 무엇인가"라고 제목을 붙였다.
중간중간 문장이 이해가 가질 않아 물음표를 친 부분이 있었다. 러셀의 아이디어가 불명료한 것이 아니라면, 번역의 문제가 아닐까란 생각이 들었다.
정서주의를 찬동하는 러셀의 견해를 볼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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